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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커머스를 이끄는 새로운 모델-브랜드 애그리게이터의 사례 및 전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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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
댓글 0건 조회 59회 작성일 22-10-13 18: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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◈ 이커머스를 이끄는 새로운 모델-브랜드 애그리게이터의 사례 및 전망




■ 브랜드 애그리게이터 정의


- 브랜드 애그리게이터(aggregator)는 이커머스에 입점한 다수의 중소 브랜드를

  인수 후, 통합 운영·관리하면서 전체 규모를 빠르게 확장시키는 사업 모델임


- 애그리게이터와 유사한 사례로는 P&G, 옐로모바일, MCN 등이

  존재하며, 빠른 성장에 유리한 반면 시너지가 적을 경우 비효율성이 커짐


- 유통과 생산의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중소 브랜드가 확대됨과 동시에 경쟁

  심화로 성장 한계에 직면하면서 이들을 인수하는 애그리게이터가 등장함


- 애그리게이터는 중소 브랜드의 조기 EXIT 기회와 시장의 상품 다양성을 제공함



■ 브랜드 애그리게이터 국내외 사례


- 아마존이라는 거대한 단일 시장을 기반으로 애그리게이터가 활성화되었으며,

  특히 코로나19 시기의 이커머스 호황을 계기로 전 세계적으로 시장이 확대됨


- 대표기업인 스라시오는 설립 2년만인 2020년에 유니콘으로 등극했으며 히트 

  브랜드인 ‘앵그리오렌지’를 비롯하여 약 200여개의 브랜드를 인수․운영 중임


- 국내에서도 클릭브랜즈, 홀썸, 부스터스 같은 애그리게이터 기업들이 등장하였으며,

   미디어 커머스로 유명한 블랭크도 애그리게이터 회사로 변신을 선언하였음


- 그러나,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음에도 멀티채널 운영에 따른 효율성 저하가 우려됨



■ 애그리게이터의 향후 전망


- 관심과 투자가 급증하였던 애그리게이터에 대해 최근 우려의 시각이 확대됨


- 장기적으로 이커머스 성장과 함께 애그리게이터 역할도 증대될 것이나 단기적인

  시장 조정이 불가피하여 생존한 일부 기업만이 중장기 성장이 가능할 전망임




 출처: 하나금융경영연구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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