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SG경영의 새로운 트렌드-비거니즘의 부상과 비건산업의 성장 > 갤러리

본문 바로가기

갤러리

Invest Partners News

ESG경영의 새로운 트렌드-비거니즘의 부상과 비건산업의 성장

페이지 정보

profile_image
작성자 최고관리자
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2-10-14 15:54

본문

e28d5410f2de611ba0246c0077ea1890_1665730376_2333.png
 





◈ ESG경영의 새로운 트렌드-비거니즘의 부상과 비건산업의 성장




■ '비거니즘'의 대두


- 동물을 착취하지 않는 생활 방식을 지향한다는 개념의 ‘비거니즘’이 확산 중임


- 비거니즘은 단순한 채식문화를 벗어나 동물보호, 재활용을 통한 환경 보존 등

  전반적 생활습관의 변화를 포괄하는 라이프스타일로 확대된 개념임


- 영국, 독일 등 유럽에서는 이미 활성화된 ‘비거니즘’이 최근 국내에서 빠르게

  확산되면서 국내 ‘비건’ 인구는 3년 새 67% 증가하며 채식 전문식당도 급증함


- ESG 경영이 글로벌 관심사로 떠오르며 탄소중립을 위해 축산업에서 발생하는

 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에 기여하고자 채식에 동참하는 사람들도 지속적인 증가추세임



■ '비건' 소비자의 특징


- 기존의 엄격한 채식주의와 달리 ‘비건’은 친환경 식생활을 바탕으로 각자의

  상황에 따라 다양한 비건 스펙트럼상의 레벨을 채택 가능함


- 주로, ‘20대 이하’ 그리고 남성보다는 ‘여성’이 비건 제품 구매 의향 및 경험 비중이 높음



■ '비건’ 산업의 성장 및 기업의 대응


- 식품: 대기업 중심의 식물성 대체육 품질개선으로 까다로운 입맛의 

         MZ세대가 반응하며 비건 식자재 소비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음


- 패션․뷰티: 화장품 및 가죽 제품에도 친환경 비건 제품 수요가 확대됨 


- 금융: 은행, 보험 등 금융사들도 친환경 경영 강화를 위해 사내 직원식당에

         채식 식단을 제공하거나 비건 관련 이벤트 상품을 출시함


- 공공: 지자체, 학교, 군부대까지 ‘채식선택제’를 도입해 각자의 선택권을 존중하는 추세임


- 기타: 숙박업․제약업 및 심지어 자동차 업계도 ESG 경영의 일환으로

         ‘비건프렌들리’를 강조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에 집중하고 있음



■ '비거니즘' 부상에 따른 기회


-  적극적인 ‘미닝아웃’ 집단인 MZ세대를 필두로 부상한 비건 트렌드에 대한

   보다 깊은 이해를 통해 기업 브랜드 이미지 제고의 기회로 활용함

   

  *미닝아웃: 소비를 통해 개인의 가치관, 신념을 표출하는 것


- 비건 트렌드를 주도하는 관련 플랫폼과의 제휴를 통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함


- 비건 관련 상품 개발 및 서비스 제공 시 필요한 비건 인증이나 채식지수

  정량화를 위한 지수 개발 기준 및 시스템 관리 방안 마련이 필요함





 출처: 하나금융경영연구소

첨부파일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
  • [본사]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22, 한신인터밸리 14층
  • TEL. 02-552-0441
  • FAX. 02-6008-8929
  • MAIL. admin@gtoggroup.co.kr
Copyright ⓒ2021 GtoG Group All rights reserved.